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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곡의 틈 - Crack Of Vally |
500년간 역사 속에서 잊혀졌던, 그러나 드래곤의 힘을 잊지 않은 이들에게는 잊혀지지 않았던 땅, 용의 계곡. 차원의 결계에 의해 사라졌던 용의 계곡의 입구가 오도르 연구학회에 의해 발견되었다. 이제 카론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의 근원을 찾기 위해 데카론들의 시선이 이리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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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의 땅 - Land Of Phantom |
환영의 땅에서 만나게 된 새로운 종족, 드라비스! 학회의 야욕과 데카론의 무분별한 탐험은 이들의 삶에 막대한 피해를 가져왔고 급기야 드래곤의 터전과 자신들의 존속에 위협을 받자 그들과 맞서는 것을 “정의”로 여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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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론옴 성지 - Holy Land Of Ellonum |
드래곤의 보물을 탐내거나 드래곤의 심장을 취하려는 자는 이곳에서 장렬히 최후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성지를 지키는 자들과의 치열한 전투의 장소, 엘론옴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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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론옴 - Ellonum |
드라비스족은 고대 드래곤이 서식하던 동굴에 성물을 보관하고 “골드 드래곤”을 숭배하는 의식을 치르기 위한 성소를 건설하였다. 보름을 주기로 새벽의 끝과 저녁의 시작되는 시간에 드라비스족의 의식이 거행되는 성스러운 이곳은 새로운 의미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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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ttle 엘론옴 - Battle Of Ellonum |
드래곤 성소에서의 피비린내 나는 치열한 전투의 현장! 엘론옴 성소의 건물에 들어가면서 부터 트리에스테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투가 시작되며, 그 전쟁의 끝에 진정한 의미를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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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의 탑 - Tower in Ruins |
알 수 없는 마력의 뒤틀림으로 서서히 잠기고 있는 마력의 탑.
그 안에서 듀스 마블의 부활의식이 진행되고 있다.
차원의 문을 열어내기 위한 이계의 계략임을 알아챈 트리에스테 전사들은 이를
막아내기 위해 마력의 탑으로 모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숨가쁜 전투가 벌어진다. 한치 앞을 보기 힘든 어둠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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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의 탑 - Belief and Wills |
살아남는 방법은 이기는 방법 뿐..
믿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내 옆의 동료들이다.
끝없이 밀려오는 마력에 지배당한 존재들을 물리치며 앞으로 나가야만 한다.
남아 있는 것은 신념 그리고 의지.
그리고 트리에스테 대륙의 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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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의 탑 - Darkness |
땅거미가 지는 듯한 어둠 지대.. 그곳을 헤쳐나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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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의 탑 - 숭배자들의 안식처(Original) |
오래 전 숭배자들은 이 곳에 찬란한 문명을 세웠었다.
그들이 오랫동안 믿어왔던고대 신들이 잠든 이곳..
그들이 숭배하던 고대신의 안식처를 마력의 탑으로 변모시킨 의식의 집행자들은 이 곳을 철저히 파괴하였다.
엄숙한 고요함마저 도는 이곳은 숭배자들의 안식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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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력의 탑 - 숭배자들의 안식처(Short Ver.) |
오래 전 숭배자들은 이 곳에 찬란한 문명을 세웠었다.
그들이 오랫동안 믿어왔던고대 신들이 잠든 이곳..
그들이 숭배하던 고대신의 안식처를 마력의 탑으로 변모시킨 의식의 집행자들은 이 곳을 철저히 파괴하였다.
엄숙한 고요함마저 도는 이곳은 숭배자들의 안식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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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전투 - 데드 프론트 BGM 12 |
요정의 호수로 이어진 낮고 기다란 화산맥인 불의 사슬. 그 위에 세워진 거대한 요새 포카스를 점령하고 있는 엄청난 수인 카론의 무리들을 물리쳐야 한다.
거칠게 피바람이 부는 회오리 속에서 트리에스테를 지키기 위한 전사들의 용맹함을 그린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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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진혼곡 - 데드 프론트 BGM 14 |
피의 흐름보다 더 붉은 데카론의 영웅들이 어둠 속에 빛나는 검을 뽑아 들고, 한줄기 눈부신 빛이 되어 이계의 어둠을 물리칠터이니.
만물을 감싸 안은 트리에스테여, 그들에게 승리의 축복을 내려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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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찬가 - 2006 Worldcup Song |
고구려가 못다 이룬 중원 정벌의 꿈을 음악으로서 계승한다 - 고구려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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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의 선택(주제곡) - choice of hero |
지켜왔었던 믿음에 식은 불꽃들을 피우려 어둠 속에서 빛나던 나의 검은 슬펐다
악의 뿌리를 자르며 맑은 영혼들을 깨우고 데카론 그것은 나의 선택 돌이킬 수 없는 것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흐르는 별의 노래 나를 반기리라
천사의 미소와 아름다운 노래 별들의 노래와 난 꿈을 꾸네
오랜 전설의 성벽 슬픈 예언의 시작 빛이 바래진 나의 검 신의 용서는 없다
악의 뿌리를 자르며 맑은 영혼들을 깨우고 데카론 그것은 나의 선택 돌이킬 수 없는 것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흐르는 별의 노래 나를 반기리라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전설의 노래 소리 나를 반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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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의 선택(경음악) - choice of hero |
지켜왔었던 믿음에 식은 불꽃들을 피우려 어둠 속에서 빛나던 나의 검은 슬펐다
악의 뿌리를 자르며 맑은 영혼들을 깨우고 데카론 그것은 나의 선택 돌이킬 수 없는 것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흐르는 별의 노래 나를 반기리라
천사의 미소와 아름다운 노래 별들의 노래와 난 꿈을 꾸네
오랜 전설의 성벽 슬픈 예언의 시작 빛이 바래진 나의 검 신의 용서는 없다
악의 뿌리를 자르며 맑은 영혼들을 깨우고 데카론 그것은 나의 선택 돌이킬 수 없는 것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흐르는 별의 노래 나를 반기리라
달 빛 너에게 물어 나는 나의 길을 가고 전설의 노래 소리 나를 반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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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존을 위한 전투 - Prelude |
두 개의 달이 하나로 합쳐지며 파괴의 전조는 시작되고 대현자의 희생으로 봉인되었던 악의 화신이 깨어났다. 대륙은 또 한번 피와 공포의 소용돌이로 휩싸이고 생존을 위한 인간들의 비장한 결의는 검과 창날을 번쩍인다.
다시 열리는 이계를 향해 "DeKaron"(카론을 처단하라!)을 외치며 진군하는 전사들의 반격을 그린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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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계의 파괴자 - Karon |
가리온, 에바, 시에나, 룸바르트, 캄비라, 타마라... 서로 다른 곳에서 모인 6인의 영웅들은 이계의 절대악 카론으로부터 불멸의 대륙 트리에스테를 지키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인다.
6인의 영웅들이 펼치는 카론과의 전투를 그린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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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생이 준 평화 - Arcana |
알로켄족에게 최후까지 대항하던 병사들과 카론에게서 인간들을 지켜주려던 칼리지오 밧슈. 이 수많은 영웅들의 죽음으로 지켜진 아르카나
그 피의 땅에 노을진 저녁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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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부활 - Incar |
그랜드폴은 트리에스테 대륙에 큰 상처를 남겼지만, 살아남은 자는 다시 살기 위해 일어서야 했다. 비나엘르 파라이를 따라 방주 아르카나에서 나온 인간 들은 인카르(Incar)라는 교단을 중심으로 재건을 꿈꾼다.
그랜드폴(대멸망) 이후 생존한 인간들이 다시 제국을 건설해 가는 역정을 그린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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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웅을 부르는 노래 - Hero of Harp |
카론의 위협에 데카론이 세워지지만, 트리에스테 대륙은 여전히 위험하다. 사랑하던 사람들은 괴물이 되었고, 누군가는 죽었다. 슬프고 애잔한 트리에스테 대륙을 달래며 음유시인이 조용히 하프를 켜기 시작했다.
간절히 영웅을 기다리며 미약한 희망을 노래하는 음유시인의 하프 테마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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