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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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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스 지략가] 리버스헌터 스텟과 스킬 그리고 P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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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les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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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1-03 오후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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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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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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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래 글은 어디까지나 제 주관적인 글이므로 절대적임이 아님을 밝힙니다. 또한 약간의 충고는 듣겠으나, 아무 근거도 없는 태클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헬리온 섭 160 헌터임을 밝힙니다.
장비를 간단히 소개하자면 석궁은 9강(디바), 보우는 7강(디바), 장비는 올 7강, 붉은눈 1개, 바즈 골드링 2개(업글), 영원한 화염오브(또는 바알의 목걸이 또는 마신의 검은눈), 귀걸이는 Lv150 민귀거리 임을 밝힙니다.
리버스 전엔 석궁+보우 형식이 고렙위주로 많이 행하여 졌으나, 리버스 후엔 별로 둘의 조합이 굳이 필요 없을거라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제 의견은 아직도 1:1 PK시에는 효력을 발생한다고 봅니다.
각 스킬의 쿨탐을 견주해 보건데 상대방과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스킬이 끊김없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함이 유저의 중요한 몫(컨의 중요한 역할)이라 봅니다.
리버스 전의 헌터는 빠른 발업으로 상대와 거리를 둠으로써 높은 공격력으로 상대방을 제압하기에 높은 승률을 자랑했으나, 리버스 후에는 PK시 각 클래스의 특성을 봤을 때 헌터도 거의 근접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헌터의 두가지 스킬(슬로우, 아이스)을 가지고 다른 스킬을 조합한다면 예전처럼 헌터의 위상을 떨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리버스 후엔 헌터가 많이 흐지무지 해졌지만 이런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아보고자 작은 제 소견을 적어봅니다.)
스텟을 어떻게 찍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이 많이 계신데, 제 의견을 참고삼아 적어드리면, 리버스 전엔 무기에 민과 힘을 맞추고 올체로 가는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이렇게 했을 시 장점은 방어력과 피통과 쉴드 이 세개가 모두 올라간다 입니다. 방어력이 타 클래스에 비해 현저히 낮은 점을 감안하면 모두 다 그렇게 스텟을 찍었을거라 생각됩니다만,
하지만 리버스 후엔 체력을 올려도 방어력이 올라가질 않습니다. 그렇담 스텟을 어떻게 찍느냐...필자도 많은 고민을 해봤는데요..
세가지 경우를 들 수가 있습니다.
첫째, 리버스 전과 마찬가지로 무기에 민과 힘을 맞추고 올체로 가는 경우인데요. 이경우엔 쉴드와 피통이 늘어나서 파편이라던지 둥지라던지 사냥시 이외로 순조롭게 사냥이 가능합니다. 피통이 늘어났다라는 것만으로도 PK시에도 어느정도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헌터의 클래스 특성상 막강한 공격력은 보기 힘듭니다. 한 개의 스텟 포인터를 체력에 투자시 쉴드와 피통이 급격히 상승하는 것도 아니기에 물론 방어력 또한 전혀 올라가질 않습니다. 방어력이 안올라가기에 이젠 민첩 헌터로(어느정도의 공격력) 가야 헌터의 특성을 살려 오래 살아남을듯 합니다.
둘째, 그렇담 민첩에 투자를 많이하여 헌터의 특성인 공격력을 높이는 건데요.. 이럴 경우 쉴드와 피통이 적어지기 때문에 PK시 화력은 좋지만 상대방 스킬 하나로 쉽게 쉴드가 깍여 죽어 버릴수가 있습니다....
셋째, 결론적으로 적절한 조화가 필요한데요... 피통을 과연 몇으로 해야 그나마 죽지않고 둥지와 파편도 즐기며 화력도 살릴 수 있을까요? 테스트를 4번 정도 해본 결과.. (물론 4번 해보고 나서 전부 사냥을 뛰어 보았습니다.)
얘기가 길어지기에, 결론만 말씀드리면.. 피통을 너무 작게 해버리면 PK시나 파편이나 둥지에서 쉽게 누워버리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할만할 범위 내에서 피통을 올리고 화력에 투자하는건데요.
피통을 약 15,000 까지 올려준 후 나머지는 모두 민첩에 투자하는게 괜찮다고 보는데..
이럴 경우 사냥시에는 테라스 매직과 더불어 버프를 받을시 20,000 이 좀 넘게 피가 뻥튀기가 됩니다. 물론 이정도 피통으로도 얼마든지 파편이나 둥지에서 누울수가 있으나, 아예 게임을 못할 정도는 아닙니다. (피통이 아무리 높아도 둥지나 파편에선 자칫하면 쉽게 눕는다는거 고렙님들은 공감 하실겁니다.)
그럼 화력은 어느정도 늘어났나...
피통을 15,000 정도에 맞춘다면 Lv 160일 경우 민첩에 들어가는 스텟은 약 365 정도 됩니다. 그런데 민귀걸이(Lv150)를 착용함으로써 +90이 더 추가가 됩니다. 그럼 민첩에 들어가는 총 스텟은 365+90=455 정도, 이럴 경우 순수 스텟창에 나타나있는 공격력의 수치는 약 10,265~10,800 정도가 됩니다.
그럼 몹(죽땅)에 실제 들어가는 뎀쥐는 석궁(9강-디바-아석) 기준으로 스킬 사용시 약 14,000정도의 공격력을 발휘합니다. 물론 한 스킬이 한 번만 공격하는게 아님을 감안한다면 하나의 스킬을 예를 든다면 데몰리션 같은 경우 총 세 번의 타격을 줍니다. 14,000 * 3 = 42,000~45,000 정도의 공격력을 발휘합니다. 물론 크리 터지는건 제외한 상황입니다. (참고로 트랜 스킬 공격력은 멀리 블링크의 경우 약 16,500 * 2 = 33,000 정도 / 디비니티 레이지 같은 경우 약 26,000 정도의 공격력을 발휘합니다.)
그다음 위처럼 했을시 PK는 어떠한가.... 일단 올체로 갔을 시와 올민으로 갔을 시의 단점은 위에서 언급했지만, 그렇다고 피통을 15,000에 맞추고 올민으로 간다는 것도 단점이 없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위 두 경우 보다는 단점이 덜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성시 1:1 PK는 이제 여러분 몫입니다. 컨트롤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컨트롤에 대한 설명을 이제 하려 합니다.
우선 스킬 포인터를 찍을때 어떤건 마스터며 어떤건 찍지 말아야 하고 등등...
하지만 이것도 극히 개인적인 부분이 없지 않아 보통 하는 식으로 말씀드리려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석궁+보우 조합을 설명드리기에 그 조합위주로 스킬찍는걸 말씀드리려 합니다. (참고로 석궁만 하시는 분은 스킬 포인터가 남을거라 생각됩니다.)
헌터는 스킬 트리가 크게 4개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구성별로 살펴보겠습니다.
<아처> 보우 마스터리 - Lv 10 (10까지 마스터 하라뜻입니다) 스트라이크 샷 - Lv 1 (참고로 리버스 후 스텟 1은 스킬포인트 차감 안됩니다.) 트라이앵글 샷 - Lv 1 트리플 애로우 - Lv 1 트램블링 샷 - Lv 10 (그닥 쓰진 않지만 아래 스킬을 높이려면 이 스킬을 올려야 합니다) 피오래노바스 - Lv 10 래피드 파이어 - Lv 10
크로스보우 마스터리 - Lv 10 피어싱 샷 - Lv 1 가이드 샷 -Lv 1 캐치 블로우 업 - Lv 1 캐논 플로우 - Lv 10 플레임 블래스트 - Lv 10 데몰리션 봄 - Lv 10
멀티플 샷 - Lv 1 벌너어블 포인트 - Lv 10 원더파이어링 - Lv 10 크로스 윙스 - Lv 10
<컴뱃> 아무것도 찍지 않습니다.
<헌터> 크리티컬 파이어 - Lv 10 윈드 무빙 - Lv 5 (마스터가 5입니다.) 큐어운즈 - Lv 10 테라스매직 - Lv 5 (마스터가 5입니다.) 아이스에로우 - Lv 10 슬로우에로우 - Lv 10
<트랜스 업> 칼리나 - Lv 3 (마스터가 3입니다) 디비니티 레이지 - Lv 5 (마스터가 5입니다.) 멀티 블링크 - Lv 5 (마스터가 5입니다.) 엘라스틱 포스 - Lv 5 (마스터가 5입니다.) ----------------------------------
위 처럼 해줄시 Lv 160(신입종기사) 기준으로 약 10 포인트가 남습니다. 그럼 10포인트는 본인 취향에 맞게 다른 스킬을 올려주셔도 됩니다.. (단, 본인 취향이라고 해서 아무거나 올리지 말며, 꼭 올리고 싶을시 권장하는 스킬은 멀티플 샷이나 익스플로우젼 애로우이니 참고하세요.)
그럼 위 스킬을 조합으로 PK 시 어떻게 시전을 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동영상을 올리면 좋은데 찍는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아시는분 갠젹으로 알려주심 감사^^)
우선 결론 적으로 순서대로 보면.
1. 슬로우 에로우 2. 벌너어블 포인트 3. 멀티블링크 4. 크로스윙스 5. 아이스애로우 6. 원더파이어링 7. 데몰리션봄 8. 디비니티 레이지 보우로 재빨리 바꾸고 (Tab) 9. 래피드파이어 10. 피오레노바스 이때까지 승부가 안나면 다시 재빨리 석궁으로 바꾸고 (Tab) 11. 플레임블래스트 . . 그 다음부턴 1번부터 위 순서를 다시..
우선 위같이 구성한 이유를 말로 표현하자면....
PK를 시작하기 전에 각종 버프와 버프템을 먹도록 합니다. 버프템은 알아서 드시고(종류가 많으니..) 개인 버프는 일단, 발업-큐어운즈-엘라스틱포스-각성 순으로 줍니다.우선 PK시 상대방과 거리를 둡니다..
슬로우 애로우를 쓸 만큼 다시 다가가서(이때 너무 접근하면 안되고 슬로우를 쓸만큼만 거리 유지) 속박을 줍니다. 이때 상대방은 5초간 움직이지 못합니다. 움직이지 못할 시 이때 벌너어블 한방으로 상대방 방어력을 낮춰 줍니다. 그리고 재빠른 공격인 멀티 블링크를 날린 뒤 이어 디핏이 잘걸리는 크로스 윙스를 줍니다.
그럼 이때쯤에 상대방이 속박(5초)을 벗어나게 됩니다. 그럼 이때 다시 아이스로 스턴을 겁니다. 그리곤 다시 원더파이어링으로 디핏을 주면 더 간격은 벌어지게 됩니다. 이어 데몰리션으로 세 방을 먹인 뒤 바로 디비니티레이지를 줍니다 그 다음 재빨리 보우로 바꿔 위 순서대로 9번부터 진행하시면 됩니다.
아시겠지만 플레임블레스트(지면에 강한 폭발)는 화력이 쎄나 거리가 멀어지면 별 효과가 없으므로 마지막에 뺐습니다...11번정도 할때 쯤이면 상대방이 근접으로 다가올 확률이 큰데 이때 상대방이 나랑 가까이 붙었을 때 플레임을 써주면 좋습니다.
위 순서가 꼭 이론만큼 간단한건 아닙니다. 많은 경험이 중요한데요. 어짜피 헌터는 어느정도의 공격력이 뒷받침 되면 컨트롤의 싸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컨의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이상 간략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리버스 패치로 인해 헌터가 흐지무지 해진건 사실이지만, 다시 말씀드리면 이런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고자 올린 글이니 태클은 정중히 사양하겠으며 또한 위 글은 제 장비 기준으로 말씀드린점도 다시 한번 강조 드립니다.
올9강에 쌍스펠이면 더욱더 좋겠지만, 그 상황에서 테스트 한건 아님을 밝힙니다.
위 모든 글은 참고만 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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